한눈에
요괴가 인간 세계로 넘어가 사람의 이야기를 먹어요. 그래서 사냥을 합니다. 요괴를 잡고, 남은 책과 법기를 되찾는 일이에요.
세력은 셋. 규칙을 지키는 중앙(프람), 핏줄을 잇는 가문, 어디에도 안 속한 이들의 달빛여관.
소속을 고를 때 이 페이지를 보면 돼요. 잘 모르겠으면 무소속으로 두세요.
사냥
왜 사냥하는가
- 요괴가 인간계로 넘어가 인간의 이야기를 먹습니다
- 먹힌 자는 책조차 남지 않습니다
- 남겨진 책과 법기를 되찾고 지켜야 합니다
임무의 종류
| 유형 | 내용 |
|---|---|
| 토벌 | 요괴 사냥 |
| 회수 | 남겨진 책·법기 되찾기 |
| 호위 | 계약자나 책을 옮길 때 지키기 |
| 추적 | 금기 계약자 · 강탈범 · 무명 밀렵꾼 찾기 |
| 구제 | 폭주한 무명 진압(날뛰는 무명 막기) — 통제되지 않는 개체는 재해입니다 |
등급
법기 랭크 C / B / A / EX를 그대로 사냥 자격 등급으로 씁니다.
등급이 오르는 것이 곧 캐릭터의 성장입니다.
실제 의뢰는 신문의 「의뢰판」에 올라옵니다.
종류·등급·의뢰인·보상이 적혀 있어요. 맡고 싶으면 방에서 말하면 되고, 끝나면 그 결과가 다음 호 기사가 됩니다. → 중앙 영물 신문
세력
| 세력 | 성격 | 신조 |
|---|---|---|
| 중앙 (프람) | 정부 · 자격과 규칙 | "위험한 이야기는 봉인되어야 한다" |
| 가문 | 혈통과 전통의 귀족 | "이야기는 핏줄을 따라 이어진다" |
| 달빛여관 |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자들의 거점 | "누구의 이야기든 사라지게 두지 않는다" |
중앙 (프람)
영물세계의 정부. 아리아의 프람 타워에 본부가 있습니다.
| 직종 | 하는 일 |
|---|---|
| 판관 | 대표 |
| 차사 | 치안 · 요괴 퇴치 |
| 방사 | 법기 · 술식 제작 |
| 선녀 | 행정 · 복지 |
| 신령 | 인간계 영혼 관리 |
요괴는 원칙적으로 중앙에 소속될 수 없습니다.
다만 신원을 보증할 관리자가 붙은 경우 예외적으로 허용됩니다.
드문 일이고, 늘 감시가 따라붙습니다.
가문
뜻을 같이하는 영물들의 모임이자 귀족입니다.
- 사신수 4대 — 청룡(식물) · 백호(육상) · 주작(비행) · 현무(수생)
- 12지가 — 쥐 · 소 · 호랑이 · 토끼 · 뱀 · 용 · 말 · 양 · 원숭이 · 닭 · 개 · 돼지
- 사슴(기린) 부부가 전체를 이끕니다
사신수와 12지가는 가장 오래된 줄기일 뿐입니다.
그 밖에도 수많은 가문이 있습니다 — 늑대 · 까마귀 · 고양이 · 사슴 · 표범 · 딱정벌레,
그리고 장미 · 가시 · 에델바이스 같은 식물 가문까지.
갈등의 뿌리 — 술식 유출 사건
"모두가 평등해야 한다"는 중앙의 생각에 마음이 맞은 일부 가문이 사신수 술식을 밖으로 빼돌렸고,
그 결과 중앙이 사신수에 맞먹는 힘을 얻었습니다.
지금까지 이어지는 갈등의 뿌리입니다.
중앙과의 사이 — 청룡(친함) · 주작(친함) / 백호(중립) / 현무(적)
겉으로는 싸움을 멈췄지만, 법이 닿지 않는 곳에서는 여전히 몰래 싸움이 벌어집니다.